노을의 AI 기반 말라리아 진단기기 '마이랩 말라리아'가 베냉 보건부 공공조달 입찰에 낙찰돼 국가말라리아통제프로그램(PNLP)의 정식 진단 플랫폼으로 편입됐다. 2025년 베냉 아동 211명을 대상으로 한 현지 임상에서 수동 현미경 검사 대비 민감도 98.82%, 특이도 100%를 기록했고 검사 시간도 크게 단축된 점이 근거가 됐다. 노을은 초기 20대를 공급하고 향후 베냉 공공의료 현장 및 아프리카 다른 국가로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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