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틱 AI 플랫폼 기업 씽킹AI가 20일 서울 섬유센터에서 'ThinkingAI Summit Seoul 2026'을 열고, AI 에이전트 도입 이후 기업의 실제 업무 변화와 성과를 다뤘다. 맥킨지 조사에서는 개인 생산성이 향상됐다고 답한 응답자가 10명 중 8명이었지만 영업이익에 기여했다고 답한 기업은 37%에 그쳤고, MIT NANDA 분석에서는 생성형 AI 파일럿의 95%가 측정 가능한 손익 개선을 내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넥스트증권, 언더독스, 클래스101 등은 AI 에이전트를 업무에 적용하며 겪은 성과와 시행착오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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