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이 삼성 파운드리와 서버급 테스트 칩을 공동 개발한 미국 반도체 IP 스타트업 '아키아나'를 인수했다. 아키아나 창업자 겸 CEO 라빈 수구마르는 링크드인을 통해 아키아나의 IP와 팀이 퀄컴 내에서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는 퀄컴의 자체 CPU 코어 개발과 RISC-V 포트폴리오 확장 행보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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