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방이 삼성SDS에서 인수한 홈IoT 사업을 독립 브랜드 ‘Soma(소마)’로 재편하고, 자녀 케어 특화 커넥티드 도어록 ‘소마 케어 P1’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자녀 귀가 시 부모 스마트폰에 알림을 보내고 침입·화재 등 긴급 상황을 전달하며, AI 지문 인식과 모바일키 기능을 지원한다. 사전 예약 판매가 두 차례 모두 조기 마감됐으며, 직방은 소마 관련 사업을 9개국 이상에서 전개하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