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영상 분석 소프트웨어 기업 플로우닉스가 서울아산병원 연구팀과 함께 국제의료영상컴퓨팅학회(MICCAI 2026)의 공식 경진대회 '4D Flow MRI 재구성 챌린지'에서 정확도를 평가하는 3개 부문 모두 1위를 차지했다. 4D 플로우 MRI는 심장이 한 번 뛰는 동안 혈류를 촬영하는 검사로, 해당 AI 기술은 이 촬영 시간을 줄이는 데 쓰인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