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어린이 이동수단 구독 서비스 기업 StrollMe가 지분투자와 대출을 포함해 2200만 유로를 조달했다. 기존 투자자 Hanse Ventures, HGDF, JOSS와 신규 투자자 BMH가 지분투자에 참여했고 Growth Credit Partners가 신용공여를 제공했으며, 자금은 렌탈 차량(자전거·유모차·카시트 등) 확대와 유럽 내 추가 시장 진출 기반 마련에 쓰인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