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탈 에스테틱 전문기업 데너가 비니어 브랜드 ‘윔’을 통해 국내 치과·기공소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K-비니어 시장 개척에 나섰다. 2026년 6월 설립된 데너는 비니어 브랜드 ‘윔’, 모바일 심미 분석 서비스 ‘윔라인’, 글로벌 기공 중개 플랫폼 ‘덴팔’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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