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일본 도쿄에서 28~29일 한일 디지털 비즈니스 파트너십 행사를 열어 국내 디지털 기업 37개사의 일본 진출을 지원했다. 미러로이드는 수출 계약을 맺었고 쿤텍, 디온아이티, 엔피코어, 트러스테이, 아이포트폴리오는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참가 기업들은 총 458억 원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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