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그룹 출신 이병주 대표가 이끄는 AI 트래블테크 스타트업 리아드코퍼레이션이 전 세계 300만 개 이상 호텔 정보를 연동해 견적·예약·정산을 자동화하는 B2B AI 솔루션 ‘예약’을 선보였다. 기존 최대 3일 걸리던 호텔 견적 작업을 12초에서 5분으로 단축했고, 기술 검증(PoC)에서 예약 전환율이 약 20% 높게 나타났다. 리아드는 카드사·핀테크 플랫폼과 연동을 준비 중이며 2027년 1분기 손익분기점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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