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노스 창업자 엘리자베스 홈즈를 다룬 약 3시간짜리 다큐멘터리 영화 '유 캔 씨 에브리씽'이 개봉 첫 주말 1560만 달러(약 206억원) 수입을 올리며 북미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이 영화는 홈즈가 수감 전 34일간의 일상과 가족, 이미지 재구축 시도를 담았으며, 홈즈가 직접 촬영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져 논쟁이 되고 있다. 씨넷은 리뷰에서 이 작품이 탐사 보도보다는 심리 스릴러에 가깝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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