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영양 AI 기업 뉴지엄랩이 환자의 질환, 복용 약물, 검사 결과, 알레르기, 생활 습관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하는 보건의료 전문가용 AI 서비스 '뉴지엄 AI'를 출시했다. 지난 23일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린 '2026 한국영양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공개됐으며, 범용 생성형 AI와 차별화된 임상영양 정보 제공을 내세워 디지털헬스와 원격진료 시장을 공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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