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에서 30년간 연극 활동을 이어온 극단 삼산이수가 창작극 '미스터리 산장'으로 서울 대학로 무대에 선다. 오는 27일 오후 7시 30분과 28일 오후 7시 대학로 후암스테이지에서 공연되며 배우와 스태프 전원이 극단 단원으로 참여했다. 극단은 1994년 김천에서 창단됐으며 한국연극협회 김천지부 소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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