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직원들이 회사 기기에서 나누는 AI 챗봇 대화의 47%가 회사가 관리하지 않는 개인 계정을 통해 이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카마이가 13일 발표한 인터넷 보안 현황(SOTI) 보고서 '속도, 확장성, 그리고 비인간 ID: 에이전틱 위협 환경'에 따르면 직원-AI 챗봇 대화 중 약 6%에는 민감 정보가 담겨 있었다. 회사 보안팀은 개인 계정으로 이뤄지는 대화를 들여다볼 수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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