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서비스 업체의 전화 응대·예약·견적 후속 등 사무 업무를 AI 에이전트로 처리하는 브로콜리가 9개월 사이 시리즈A와 시리즈B 두 차례에 걸쳐 총 5,200만 달러를 투자유치했다. 코슬라 벤처스가 두 라운드를 모두 이끌었고 와이콤비네이터와 오퍼레이터 파트너스가 참여했으며, 포천에 따르면 시리즈A는 2,200만 달러, 시리즈B는 3,000만 달러다. 회사는 이번 발표에서 라운드별 금액과 기업가치를 공개하지 않았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