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플리카 창업자 유지니아 쿠이다가 만든 AI 비서 와비가 IVP 주도로 5,500만 달러를 투자유치하며 기업가치 12.5억 달러의 유니콘이 됐다. 안드레센 호로위츠, 포러너 벤처스, 아마존 알렉사 펀드와 여러 엔젤투자자가 참여했고, 지난해 2,000만 달러 프리시드 이후 누적 투자금은 약 7,500만 달러가 됐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