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나눔재단이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15회째를 맞은 '2026 정주영 창업경진대회'를 열었다. 글로벌 진출, 기후테크, 다양한 배경의 창업가 도전 등을 주제로 15개 팀이 경쟁했고, 각 부문 대상은 벌스워크, 엑스센트리, 커넥트, 더블제로가 차지했다. 이날 참관객은 약 1800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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