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AI 기업 코히어가 최대 70억 캐나다달러(약 7조원) 규모를 목표로 한 시리즈E 투자의 1차 모집을 마쳤다고 29일(현지시간) 밝혔다. 독일 슈바르츠그룹이 투자를 주도했고 엔비디아, 벨벤처스, 캐나다 정부 등이 참여했으나 실제 모집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코히어는 투자금을 AI 모델·기업용 플랫폼·사이버 보안 기술 개발에 투입하고, 향후 12개월 내 독일 알레프알파와 결합하고 보안기업 아일 인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