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일을 11월 6일로 확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 7월 발표한 브룩필드·엔비디아와의 100억달러 AI 팩토리 구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엔비디아는 10억달러를 투입해 네이버 지분 약 4.8%를 확보하며 3대 주주로 올라선다. 조달 자금은 전액 AI 팩토리 관련 신규사업 추진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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