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와 일본상공회의소가 일본 센다이에서 제15회 한일상공회의소 회장단 회의를 열고 핵심광물·에너지·AI 등 분야 공동 대응 강화와 지역상의 간 실질적 사업 협력 확대에 뜻을 모았다.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은 한일이 서로의 시장을 넓혀주는 파트너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양국은 공동성명을 통해 핵심광물 공급망·에너지 안보·AI·반도체·청정에너지 분야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대한상의는 스타트업 교류·투자 활성화 방안도 아이디어 차원에서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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