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이널리시스가 발표한 '가상자산 세금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한국의 잠재적 과세 대상 온체인 활동 규모는 약 109억달러(약 15조원)로 분석 대상국 중 11위를 기록했다. 2027년 1월부터 국내 가상자산 양도·대여 소득 과세와 OECD의 CARF 자동정보교환이 시작되지만, 체이널리시스는 전 세계 온체인 과세 대상 활동의 약 86%가 CARF의 실질적 정보 수집 범위 밖에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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