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가 서울 워커힐에서 ‘업비트 인스티튜셔널 서밋(UIS) 2026’을 열고 미국 백악관·재무부 디지털자산 정책 인사, 국내 여야 국회의원, 아시아 주요국 규제당국자 등을 초청해 스테이블코인·토큰화·기관 참여·온체인 금융 등을 논의했다. 두나무는 온체인 금융 인프라로 ‘기와 체인’, ‘도장’, ‘보자기’를 제시했으며, 논의는 30일부터 열리는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 2026’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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