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건 문페이 공동창업자 겸 아시아 대표는 서울에서 열린 한국 공식 론칭 미디어데이에서 한국이 지난해 기준 전 세계 온체인 거래량 2위를 기록했다며 시장 수요가 크다고 밝혔다. 제조업 기반에 수출입 규모가 큰 한국을 통해 동남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 온체인 금융을 연결하는 거점으로 삼겠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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