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반도체 스타트업 하이퍼엑셀이 삼성증권 Capital Markets 본부 이사 출신 김준연 CFO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 CFO는 삼성증권에서 IPO·유상증자·사모투자 등 ECM 업무와 국내 AI 반도체 기업 IPO 자문을 맡았고, 이전에는 아마존과 포스코인터내셔널에서 신사업·해외 사업 개발을 담당했다. 하이퍼엑셀은 이번 영입을 통해 해외 투자 유치와 재무 전략 역량을 강화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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