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반도체 팹리스 스타트업 하이퍼엑셀의 김주영 대표가 MIT 테크놀로지 리뷰 코리아가 선정하는 'THE AI 30: 한국 AI의 미래를 바꾸는 30인'에 이름을 올렸다. 김 대표는 LLM 추론에 특화된 AI 반도체 LPU 개발을 주도해 왔으며, 하이퍼엑셀은 LPDDR5X 기반 반도체 설계로 추론 과정의 전력 소비와 운영 비용을 줄이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회사는 현재 시리즈B 투자유치를 진행 중이며 누적 투자유치액은 2100억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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