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디지털 화물 운송업체 sennder가 올해 연매출 10억 유로를 달성할 것이라고 발표하며 동시에 C.H. Robinson의 유럽 사업 통합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지금까지 3억 4000만 유로 이상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2026년 연간 IFRS EBITDA 흑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단일 플랫폼 sennOS를 통해 매월 15만 건 이상의 화물을 4만 개 이상의 검증된 운송업체 네트워크로 처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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