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AI 업무 플랫폼 '온AI' 사업에 따라 올해 47개 기관이 삼성SDS '브리티웍스'와 네이버클라우드 '네이버웍스' 중 하나를 선택하고 있으며, 현재 14곳은 브리티웍스를, 18곳은 네이버웍스를 도입했고 나머지 15개 기관은 11월께 선택을 완료할 예정이다. 행안부는 다음 달 초 내년도 추가 수요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며, 두 기업은 협업툴 공급을 넘어 AI 에이전트·업무 자동화 서비스로 공공 AI 사업을 확대하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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