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하이델베르크의 바이오테크 스타트업 레비어 테라퓨틱스가 심장대사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600만 유로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하며 공식 출범했다. 이번 라운드는 칸 테크놀로지 트랜스퍼 펀드 II가 주도했으며, 하이테크 그륀더폰즈(HTGF), VORNvc, 레비어 인베스트 하이델베르크를 통한 개인 투자자들이 참여했다. 회사는 클래스 IIa HDAC를 선택적으로 표적하는 경구용 저분자 화합물을 개발해 HFpEF와 ASCVD를 초기 적응증으로 삼아 전임상 파이프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