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가 파이토치로 작성한 AI 모델 코드를 재작성 없이 자체 AI 가속기 트레이니움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오픈소스 기술 ‘토치뉴런’을 공개했다. 아파치 2.0 라이선스로 공개되며 트레이니움2와 트레이니움3를 지원하고, 하드웨어 지정 설정만 변경하면 기존 코드를 그대로 실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AWS에 따르면 AI 연구자와 개발자의 약 85%가 파이토치를 사용하지만 다른 하드웨어로 옮길 때 호환성과 재검증 부담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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