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무인항공기 설계·제조기업 프리뉴가 카자흐스탄 합작법인 KKDS를 기반으로 현지 드론 생산과 기술 현지화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15일 서울에서 열린 한-카자흐스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BRT)에서 현지 파트너사 DQB Group과 드론 생산·기술협력 사업을 소개하고, 카자흐스탄 내 무인항공시스템 생산의 단계적 현지화를 위한 합의각서(MOA)를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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