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반도체 소재 전문기업 디멧이 건물 창호와 외벽에 적용 가능한 반투명 유기태양전지 소재 'OMEGA-PV'의 양산 플랫폼 개발에 나섰다. 소재 공급을 넘어 모듈 임가공과 자체 생산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기존 실리콘 태양광 패널과 달리 건물일체형(BIPV)·건물부착형(BAPV) 태양광은 창호와 외벽을 활용할 수 있어 도심의 제한된 공간을 발전 설비로 활용하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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