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 시뮬레이션을 대체하는 ‘물리 파운데이션 모델’을 내세운 빈치가 어드벤트·테마섹·조라 공동 주도로 2억5000만달러 규모 시리즈B를 유치했다. 기업가치는 15억달러로 평가됐으며, AMD벤처스·이클립스·코슬라벤처스·매드로나 등도 참여했다. 빈치는 반도체의 열·열-기계·대류유체 해석에서 먼저 상용화했고, 이번 투자금으로 차량·항공기·위성 등 다른 분야로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