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와 런던에 본사를 둔 토큰화 현금펀드 플랫폼 스피코(Spiko)가 뉴엔터프라이즈어소시에이츠(NEA) 주도로 시리즈B 8003만 유로(9000만 달러)를 조달했다. 인덱스벤처스, 스피드인베스트, 화이트스타캐피털 등 기존 투자자와 비피프랑스 등 다수 기관, 분데스방크 전 총재 악셀 베버 및 콰닷(Qonto) 창업자들도 참여했다. 2025년 7월 시리즈A(1890만 유로)를 포함해 누적 투자 유치액은 약 1억670만 유로(1억2000만 달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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