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페이, 하나은행, 서울신용보증재단이 협약을 맺고 서울 소상공인과 청년 창업자에게 687억5000만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공급한다. Npay와 네이버, 하나은행이 서울신용보증재단에 총 55억원을 특별출연해 재원을 마련했으며, 서울시 달빛야장 상권 사업자와 청년 사업자, Npay 커넥트 단말기 설치 사업자는 기존 보증한도의 130%까지 우대받는다. 특별보증은 사업자당 최대 1억원이며 중랑구 상봉먹자골목의 청년 사업자가 1호 지원 사례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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