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의 의사결정을 실시간으로 검증·통제하는 보안 스타트업 티냅스가 지난 2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엔비디아 인셉션 그랜드 챌린지 2026' 아시아·태평양 결선에서 Top10에 선정됐다. 이 대회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AI 스타트업의 기술력과 사업성을 평가하는 자리로, 올해 약 1만여 곳이 참가했다. 2025년 설립된 티냅스는 창업 1년여 만에 이 같은 성과를 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