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베어소프트가 흥국화재에 SSL/TLS 인증서 자동관리 솔루션 'CertBear'를 구축해 지난 7월 말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지난 3월 양사가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성과로, CertBear가 국내 금융권에 정식 적용된 첫 사례라는 설명이다. 이번 구축에는 위베어소프트의 총판이자 공동 개발사인 비트윈소프트가 참여해 흥국화재의 보안·인프라 등 여러 부서와 협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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