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스테이가 운영하는 주거 플랫폼 노크타운이 가족 구성원이 함께 쓰는 세대 전용 메신저 ‘가족채팅’을 오는 29일 정식 출시한다. 가족 간 대화와 생일·기념일 공유는 물론 단지 공지사항과 아파트 관리비 부과 내역을 하나의 채팅방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입주민 인증과 기존 구성원의 승인을 거쳐야 채팅방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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