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침냉각 전문기업 데이터빈이 한국남동발전과 발전소의 해수냉각 인프라를 AI 데이터센터 냉각에 활용하는 기술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액침냉각 시스템과 AI 기반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DCIM), 디지털 트윈을 결합해 발전소 연계형 엣지 데이터센터 운영 모델을 연구개발·실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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