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티브가 지난 20일 서울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2026 버티브 마스터클래스'를 열고 AI 워크로드 확산에 대응하는 차세대 전력 공급, 고밀도 액체 냉각, 시스템 통합 설계 전략을 공유했다. 데이터센터 컨설팅 엔지니어와 인프라 설계자, 고객사·파트너사 관계자 등 약 160명이 참석해 전력·냉각 세션과 패널토론을 진행했으며, 다음날에는 파트너사 대상 기술 교육 '버티브 프라임'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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