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AI 워크스페이스 기업 젠스파크가 오는 26~27일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리는 ‘콘텐츠 마케팅 서밋 서울(CMS) 2026’에 참가한다. 강슬기 젠스파크 지니어스 앰버서더가 연사로 나서 AI 결과물 평가 방법과 프로젝트·브랜드 맥락 관리, ‘젠스파크 워크스페이스 6.0’을 활용한 팀 단위 AI 협업 프로세스를 소개할 예정이다. 젠스파크는 에머전스 캐피털 파트너스, LG, SBI, 업어니스트, 파빌리온 캐피털 등으로부터 총 6억4500만달러 투자를 유치했으며 LG유플러스와의 파트너십으로 국내 기업 고객 대상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