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증권(STO) 종합 솔루션 기업 크레도스파트너스가 케이넷투자파트너스 리드로 15억원 이상을 확보하며 총 20억원 이상 규모의 프리시리즈A 라운드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기존 주주도 참여했으며 전체 투자 절차는 다음 달 마무리될 예정이다. 2022년 설립된 이 회사는 금융상품의 생성·거래·운용·신탁 관리를 디지털 플랫폼으로 제공하며, 동남아·싱가포르·한국·홍콩에서 공급망금융, 외화채권 토큰화, 토큰증권 시스템 구축 등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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