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오피스 브랜드 패스트파이브가 건물주의 자산을 위탁받아 운영하는 '위탁운영' 방식으로 신규 지점 6개를 추가해 전체 운영 지점을 66개로 늘렸다. 신사콜렉티브점 이후 송도센트럴점, 언주점, 뚝섬점, 서초3호점, 성수연무장점, 동대문점 등이 문을 열었으며, 성수·강남·서초·동대문 등 지역별 산업 특성에 맞춰 공간을 구성했다. 패스트파이브는 연내 서울 서남권과 동남권으로 3곳 이상을 추가 출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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