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에서 한국공동관을 운영해 총 554건, 8500만 달러 규모의 비즈니스 상담 실적을 달성했다. B2B 전시 참가사는 지난해 11개사에서 13개사로 늘었고, 올해 처음 마련된 B2C 전시 '코리아 인디게임 쇼케이스'에는 10개사가 참여해 나흘간 5500여 명이 시연에 참여했다. 콘진원은 9월 도쿄게임쇼를 시작으로 브라질게임쇼, 게임스컴 아시아 등에서도 한국공동관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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