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이 오는 12월 열리는 ‘컴업(COMEUP) 2026’ 개최에 앞서 중국 상하이에서 현지 스타트업 생태계와 교류하는 사전 홍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핀란드 ‘슬러시(SLUSH)’의 중국 행사에서 출발한 ‘에스-트론(S-Tron) 상하이 2026’과 연계해 이뤄졌으며, 해당 행사에는 200여 명의 글로벌 연사와 120여 개 스타트업이 참여해 AI·바이오헬스케어·그린테크 등을 주제로 콘퍼런스와 피칭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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