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케어 기업 케어닥이 시리즈C 등 지분투자 530억원과 최근 확보한 1000억원대 시니어하우징 프로젝트파이낸싱(PF)을 더해 누적 1500억원대 자금을 확보했다. 간병인 매칭 플랫폼에서 출발한 케어닥은 방문요양, 데이케어, 시니어하우징 개발·운영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왔으며, 이번 자금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주거시설 '케어홈 프리미오'와 '너싱홈 프리미오'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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