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테크 스타트업 믹스룸이 MYSC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하고, 여러 뮤지션이 함께 녹음·편집·믹싱·마스터링을 진행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DAW를 개발 중이다. 핵심 기술은 자연어 명령을 음악 편집 작업으로 연결하는 'AI Co-Producer'로, 음악을 자동 생성하는 대신 아티스트의 제작을 보조하는 방식이다. 투자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자체 스튜디오와 레이블 '50-Records'를 통해 제품을 검증할 계획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