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R 엔지니어링 기업 알엑스가 KDB산업은행,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키움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100억원 규모의 프리A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 올해 1월 진행한 프리A 라운드에 이은 후속 투자로, 기존 투자사 컴퍼니케이파트너스도 추가 투자에 참여해 누적 투자유치액은 239억원이 됐다. 알엑스는 산업용 열에너지를 공급하는 SMR 개발을 통해 탈탄소 에너지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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