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렐라스샤(Grellas Shah LLP) 파트너 데이비드 시겔은 표준 4년 베스팅·1년 클리프 제도 때문에 창업자가 회사를 떠나도 상당한 지분을 그대로 보유하게 되고, 이를 회수하려는 과정에서 수십만 달러 규모의 소송이 빈번히 발생한다고 지적한다. 과거에는 투자자들이 퇴사한 창업자의 지분 5~20% 보유를 용인했지만, 최근에는 2.5% 이하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갈등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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