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진료 중 환자 입안의 침과 피를 빨아들이는 석션 작업을 로봇이 자동으로 수행하도록 만드는 스타트업 덴탈로보틱스가 AI엔젤클럽 주도로 씨엔티테크, 피플인베스트먼트, 디지털헬스케어파트너스(DHP)가 참여한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회사는 치과위생사가 하루 평균 2.5시간을 석션에 쓰고 이 중 약 2시간은 혼자 진료를 보조하는 상황에서 발생하는 치과 보조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