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튼테크놀로지스가 AI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크랙’에 청소년 보호 정책을 강화한다고 8일 발표했다. 청소년의 하루 기본 이용시간을 최대 3시간, 월 결제액을 10만 원으로 제한하고 이를 초과하려면 보호자 인증·동의를 거치도록 하며, 콘텐츠 검수와 대화 안전장치, 연령 확인 방식도 함께 보완할 계획이다. 관련 시스템은 2026년 말까지 구축해 2027년 초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