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방이 스마트홈 사업 브랜드를 '소마(Soma)'로 바꾸고 독립 브랜드로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첫 제품은 자녀의 귀가를 부모에게 알려 주는 커넥티드 도어록 '소마 케어 P1'이며, 직방은 2022년 삼성SDS의 홈IoT 사업부를 인수해 '직방 스마트홈'이라는 이름으로 이 사업을 운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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